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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이식 국제 전문가 심의회 성공적으로 개최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바이오이종장기개발사업단(단장: 박정규)은“이종이식 임상시험 국제전문가 심의회”를 10월 16일 개최하고 세계 최초로 국제 기준을 준수하는 이종이식 임상시험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세계 최초로 국제기준을 준수하는 이종이식 임상시험 앞두고 심의회 열려
바이오이종장기개발사업단은 난치병인 당뇨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이종췌도 이식과 각막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이종 각막 이식 분야에서 세계적인 연구성과를 거둔 바 있다. 사업단은 이를 바탕으로 이종이식 임상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나 국내에는 이를 관장할 소관 부처가 정해지지 않았고 관련 규제도 미흡한 상황이다. 이에 사업단은 10월 16일 세계이종이식학회(IXA, International Xenotransplantation Association)와 세계이식학회(TTS, The Transplantation Society) 윤리위원회(Ethics Committee)를 초청하여 이종이식 임상시험 국제전문가 심의회를 개최하였고, 17일 기자회견을 통해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